한국 모바일 전문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2016/07/08
언론보도

모비데이즈와 풀러가 손을 잡고 국내 모바일 광고 시장을 공략한다.

모바일 전문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대표 유범령)가 일본 모바일 서비스 업체 풀러(Fuller, 대표 Shuta Shibuya)가 모바일 앱 분석 서비스 ‘App Ape(이하 앱에이프)’ 국내 공급에 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5월 9일 밝혔다.

앱에이프는 풀러가 개발, 운영하고 있는 모바일 앱 분석 솔루션으로 10만명의 스마트폰 이용동향을 기준으로 앱 시장 데이터를 제공한다. 엡에이프는 일본에서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라인, 소프트뱅크, 도코모, 반다이, 믹시, 무인양품 등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모비데이즈는 앱에이프 서비스를 국내 공급한다. 고객사는 앱에이프를 통해 서비스 운영 및 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자사 및 경쟁사의 월간/일간/시간별 활성화 이용자, 연령별 이용률, 동시 소지 앱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모비데이즈 유범령 대표는 “일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앱에이프의 분석 서비스를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퍼포먼스 마케팅 캠페인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풀러는 모비데이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 시장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 동남아 시장진출 준비 및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풀러 김영빈 한국 지사장은 “모바일 시장에서 앱 데이터 및 트렌드 파악은 중요하다”며 “정확한 모바일 앱 데이터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데이터를 통한 앱 시장 선점과 일본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의 성공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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